보증기관 골든타임 표
보증기관도 잘 나오는 달이 따로 있습니다. 1년 달력으로 우리 회사 신청 시기를 잡아 보세요.
올해 보증서가 필요한 시기(언제 돈이 필요한지)를 정했다
그 시기가 달력의 초록 칸인지 확인했다
빨강·회색 칸이라면 앞당기거나 미룰 수 있는지 검토했다
최근 3년 결산 재무제표를 준비했다
국세·지방세 체납이 없다
대표자 연체 이력이 최근 1년 동안 없다
지금 쓰고 있는 보증 잔액(신보·기보·재단)을 알고 있다
자금 사용 계획(무엇에 얼마)을 근거와 함께 정리했다
거래 은행 담당자와 신청 시기를 미리 이야기했다
신청 날짜를 달력에 표시하고 서류 마감을 역산했다
골든타임에 맞춰 가려면, 서류는 그 전 달에 끝내 두세요. 세부 조건은 각 기관 공고와 지점에 꼭 확인하세요.
보증기관, 이렇게 봅니다
① 1년에 두 번, 잘 나오는 시기
보증기관은 34월, 그리고 910월에 보증이 잘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시기에 맞춰 서류를 미리 끝내 두는 것이 가장 쉬운 준비입니다.
② 인사이동 달
12월, 78월은 인사이동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담당자가 바뀌면 진행이 늦어지거나 처음부터 다시 설명해야 할 수 있습니다.
③ 예산이 바닥나는 달
56월, 1112월은 그해 예산이 바닥난 경우가 많습니다. 조건이 맞아도 기다리라는 답을 들을 수 있습니다.
④ 시기는 '보조', 기본은 숫자입니다
좋은 달에 가도 결산 숫자와 대표자 신용이 먼저입니다. 시기는 같은 조건일 때 결과를 바꾸는 보조 장치입니다.
숫자 준비가 끝난 회사가 시기까지 맞추면 가장 유리합니다.
내 결과 보기
810개 준비됨
초록 칸에 맞춰 신청하세요. 서류는 그 전 달에 끝내 두세요.
57개 보완 필요
다음 초록 칸까지 빠진 서류와 숫자부터 채우세요.
04개 이번엔 준비부터
시기보다 숫자가 먼저입니다. 다음 골든타임을 목표로 준비하세요.
이럴 땐 혼자 하지 마세요
급하게 자금이 필요한데 빨강 칸이다 — 보증 말고 다른 순서가 있는지 먼저 봐야 합니다.
이미 보증을 쓰고 있다 — 남은 한도와 추가 가능 여부에 따라 신청 기관이 달라집니다.
최근에 보증이 거절됐다 — 이유를 모르고 다시 넣으면 결과가 같습니다.
보증은 같은 회사라도 언제 가느냐에 따라 답이 달라집니다. 숫자 준비를 끝내고, 골든타임에 같이 가 보세요.
무료 진단에서 봐 드리는 것
최근 결산 재무제표로 본 은행 눈높이 — 지금 가면 어디서 막히는지
우리 회사에 맞는 자금 순서 — 은행·정책자금·보증 중 무엇부터
결산 전에 바로잡을 수 있는 것 — 회계 기준에 맞게 정확하게
코스엠에스는 중소기업이 정책자금과 은행 자금을 준비하도록 돕습니다. 결과는 회사마다 다르며, 승인 여부는 각 기관의 심사로 정해집니다. 이 자료는 일반적인 안내이며, 세무 신고·처리는 담당 세무 대리인의 판단에 따릅니다. © 코스엠에스 정팀장
공통 준비 서류(일반적인 예)
최근 3년 결산 재무제표, 부가세 과세표준증명
사업자등록증, 법인 등기부등본, 주주명부
4대보험 가입자 명부, 국세·지방세 완납증명
자금 사용 계획(견적서·발주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