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엠에스(KOSMS) — 기업 자금조달·재무구조 설계

기업의 상황을 정확히 보고, 자금조달 구조를 설계합니다. 정책자금 · 기업금융 · 재무구조 개선 · 기업 혁신. 현재 가능한 자금부터 더 좋은 조건을 만들기 위한 방향까지 함께 봅니다.

기업의 재무·금융 상태를 먼저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더 좋은 조건으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기업의 구조까지 함께 개선합니다.

서비스

자금조달

정책자금과 기업금융을 함께 검토해 현재 가능한 자금조달 구조를 설계합니다.

재무구조 개선

재무제표와 기존 차입구조를 분석해 향후 자금조달에 유리한 구조를 만들어갑니다.

기업구조 개선

기업 상황에 따라 기업인증·연구소·특허·사업구조 등을 함께 검토합니다.

대표님들이 자주 묻는 질문

작년에 적자 났는데도 되나요?

적자라고 바로 안 되는 것은 아니지만, 적자 이유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심사에서는 설비 투자·연구개발·채용 같은 일시적 비용 때문인지, 매출 구조 자체의 문제인지를 봅니다. 절세를 위해 비용을 많이 잡아 적자가 난 경우라면, 다음 결산 전에 재무제표부터 점검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이미 대출이 꽤 있는데, 더 받을 수 있을까요?

기존 대출이 있다고 바로 안 되는 것은 아니지만, 매출에 비해 차입이 얼마나 많은지와 기존 보증 이용 내역을 함께 봅니다. 신보와 기보 보증을 동시에 쓰는 것은 원칙적으로 제한되고, 중복 수혜로 판단되면 환수될 수 있어 지금 쓰는 자금·보증 이력부터 정리해야 합니다. 차입이 많은 회사는 추가 대출보다 재무구조를 먼저 손보는 편이 나을 때도 있습니다.

재무제표가 안 좋은데, 지금이라도 손볼 수 있나요?

법인이라면 연말 결산 전까지가 손볼 수 있는 시기입니다. 3월에 결산이 확정되면 다음 결산까지 약 1년 동안 그 재무제표로 평가받기 때문입니다. 절세만 보고 비용을 잡아 적자가 나면 대출이 막히는 경우가 많아, 세금과 자금 계획을 함께 놓고 세무사와 미리 점검해야 합니다. 회계 기준에 맞지 않게 숫자만 바꾸면 세무 리스크가 생기므로, 근거를 갖춘 정정만 해야 합니다.

2026년 정책자금, 올해 새로 바뀐 게 있나요?

눈에 띄는 변화는 AI 전환(AX)을 추진하는 기업을 위한 우대트랙이 새로 생긴 것입니다. 해당 기업은 한도 상향(최대 100억 원)과 금리 우대 특례를 받을 수 있고, 세부 요건은 공고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올해 중소기업 정책자금은 총 4조 4,313억 원 규모이며, 창업기업용 혁신창업사업화자금(약 1.6조 원)과 성장기 기업용 신시장진출·신성장기반자금(약 1.7조 원)이 중심입니다. (근거: 중기부 공고 제2026-141호, 변경 공고 제2026-287호)

직접 신청하는 것과 컨설팅을 받는 것, 뭐가 다른가요?

신청 주체는 기업이고 최종 심사·결정은 기관이 합니다. 차이는 준비 단계에 있습니다. KOSMS는 회사 상황을 진단해 어떤 기관·자금이 맞는지, 무엇을 먼저 정리해야 하는지 전략을 세우고, 신청에 필요한 서류 준비를 돕습니다. 세무·특허처럼 전문 영역은 제휴 세무사·변리사와 함께 검토하며, 컨설팅을 받는다고 결과가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정상 컨설팅과 불법 브로커는 어떻게 구별하나요?

"승인을 보장한다", "정부기관(관계자)이다" 같은 말이 나오면 의심하셔야 합니다. 중기부·중진공·기보는 이런 제3자 부당개입을 단속하고 있고, 중기부 불법브로커 신고센터에는 최대 200만 원의 포상금 제도도 있습니다. 정상적인 컨설팅은 결과를 약속하지 않고, 하는 일과 비용을 계약서에 분명히 적습니다. 궁금한 점은 중소기업 통합콜센터(1357)나 중진공 정책자금 콜센터(1811-3655)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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